暗中模索

punxkid.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카라코람 하이웨이 여행 (2009.04.30~05.10) - 6 Life in Hong Kong

훈자 재봉사




일명 "인디아나 존스 브릿지"





ㅎㄷㄷㄷ


인디아나 존스 브릿지 건너자 사진 찍어달라고 기다리고 있었던 아낙들.





빙하...






빙하를 보고 하산





알티트 성 바로 밑에 있었던 집단 거주지.


알티트 성 망루.




카라코람 하이웨이 경찰.






네덜란드에서부터 육로로 온 캠핑카.




타슈쿠르간행 국제미니버스






안녕 파키스탄~





또 산사태.. 절벽을 아슬히 지나가는 중국발 길기트행 버스.





이제 쿤제랍을 지난 중국으로 다시 넘어왔음.
타슈쿠르간 이미그레이션 포스트를 지나면 앞에 카슈가르행 택시들이 기다리고 있음.
픽업을 타면 1인당 80원, 승용차를 타면 1인당 100원 정도임. 소요시간은 약 4시간임.
본인은 카슈가르 써만삔관(色滿賓館) 4인실에서 20元에서 하룻밤을 보냈음.
문화충격이라면, 팬티와 브래지어만 입고 아무렇지도 않게 같은 방을 쓰는 여성 아일랜드인 여행자들의 모습이랄까 -_-;;






위구르인들의 고향 카슈가르 골목의 모습





누가 중국으로 볼까 이곳을.





여기는 학교.





시내 한 복판에 있어던 모스크.





1 2 3 4 5 6 7 8 9 10 다음